"남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vol.74 월터의 여행처럼 시작하는 남해의 하루
누구나 마음속에 한 번쯤 그려본 장면이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모습, 언젠가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일, 익숙한 곳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일. 처음에는 막연한 상상에 가까웠지만, 누군가는 그 생각을 오래 품고 있다가 결국 현실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낸다.
남해에도 그렇게 시작된 공간들이 있다. 좋아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가게를 연 사람, 오래 꿈꿔온 일을 남해에서 시작한 사람, 평범했던 공간에 새로운 생각을 더해 전에 없던 장소를 만든 사람까지. 지금 우리가 여행하며 만나는 남해의 여러 풍경도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한때 머릿속에만 존재했던 상상이었을지 모른다.
이번 남해로ON 뉴스레터에서는 남해에서 특별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낸 사람과 공간을 만나본다. 생각에 머물렀던 일이 어떻게 하나의 장소가 되고, 새로운 경험이 되고, 누군가가 찾아오는 여행의 이유가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남해의 사람과 공간, 그리고 이곳에서 새롭게 써내려가는 여행 이야기를 전합니다.
|
|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월터 미티는 평범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오랫동안 같은 직장에서 일하며 현실에서 하지 못한 일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그에게 어느 날 한 장의 사진을 찾아야 하는 일이 생긴다. 그렇게 월터는 익숙했던 일상을 벗어나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세상으로 직접 걸어 나간다.
그린란드의 바다를 건너고, 아이슬란드의 거대한 풍경을 달리고, 낯선 곳으로 계속해서 향하면서 월터의 상상은 하나씩 현실의 경험이 된다. 하지만 영화가 보여주는 특별함은 거대한 모험 자체에만 있지 않다. 머릿속으로 바라보기만 했던 삶을 직접 살아보기 시작했다는 것. 상상과 현실 사이에 필요했던 것은 결국 첫발을 내딛는 일이었다.
남해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어딘가 닮아 있다. ‘이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이런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작은 상상을 실제 공간과 경험으로 만들어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화 속 월터처럼, 상상 너머로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려 한다.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시작된 생각이 남해에서 어떤 현실이 되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만나본다.
image ⓒ 네이버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화 스틸 컷
|
|
|
좋아하는 마음으로 차린 한 끼
누구에게나 마음속으로 그려본 가게 하나쯤은 있을지 모른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찾아온 사람들과 웃으며 하루를 보내는 작은 공간. 남해의 작은 마을에 문을 연 스위트피는 그런 상상을 자신의 일상으로 옮겨놓은 계절 브런치 가게다.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는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라는 대사가 나온다. 스위트피 역시 화려하게 보여주는 것보다 자신들이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집중한다. 유기농 재료와 제철 농산물을 사용하고, 남해 보물초를 넣은 크림스튜부터 통밀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까지 자극적인 맛보다는 재료가 가진 맛을 한 접시에 담아낸다. 좋은 재료를 만나는 시기에 따라 메뉴가 생기고 사라지는 것도 이곳다운 방식이다.
스위트피가 만들고 싶었던 것도 단순히 음식을 먹고 돌아가는 가게는 아니었다. ‘아름다운 추억을 당신과 함께’라는 스위트피의 꽃말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 좋은 기억을 나누는 공간을 꿈꾼다. 가게를 준비하다 틈이 나면 함께 춤을 추고, 계절이 바뀌면 새로운 재료로 다음 메뉴를 고민한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특별함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 스위트피에서는 한때 상상이었던 삶이 그렇게 매일의 풍경이 되고 있다.
|
|
|
오래 좋아한 것을 나의 일로
“내 꿈은 특별한 사람이 돼서 특별한 일을 하는 게 꿈이었어요.”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속 월터처럼 우리도 한 번쯤 남들과는 다른 삶을 상상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는 특별함은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오래 좋아해 온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일과 삶으로 만들어가는 것. 남해의 작은 참기름 방앗간 카페 고시레는 김진아 대표에게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된 공간이다.
시각디자인과 문화기획, 사업개발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던 김진아 대표가 다시 꺼내든 것은 어린 시절부터 익숙했던 우리 음식이었다. 할머니가 담근 김치와 장을 먹으며 자라고, 자연스럽게 음식의 간을 보며 익혔던 기억은 시간이 지나 토속음식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같은 깨라도 볶는 방식과 온도, 건조 과정에 따라 달라지는 기름의 맛에 매력을 느꼈고, 남해 농산물과 우리 기름의 가치를 조금 더 친숙하게 전하는 공간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고시레는 단순히 참기름을 짜는 방앗간에 머물지 않는다. 남해의 농산물로 만든 식음료를 맛보고 잠시 쉬어가며, 익숙했던 우리 식문화를 새롭게 경험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여행자와 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남해에서 받은 다정함을 다시 사람들에게 건네는 곳이 되는 것도 김진아 대표가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어린 시절의 맛을 기억하는 일에서 시작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일까지. 고시레에서는 오래 마음속에 품었던 좋아하는 일이 조금씩 특별한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
|
|
좋아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배짱
“제 닉네임은 모.배.독. 모험심, 배짱, 독창성의 줄임말이죠.”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월터가 자신을 설명하며 꺼낸 말이다. 조금 엉뚱하게 들리지만 새로운 곳으로 향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데에는 이 세 가지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남해 서상항 앞 고사리호텔 2층에도 저마다의 취향을 밀고 나가는 두 공간이 한 지붕 아래 자리하고 있다. 독립서점 ‘스테이 위드 북’과 식물 작업실 ‘헤비메탈 플라워’다.
스테이 위드 북은 남해의 작은 독립서점이다. 많은 책을 빼곡하게 채우기보다 책방의 취향으로 고른 책과 독립출판물, 남해와 관련된 책들을 천천히 살펴볼 수 있다. 무인서점으로 운영돼 마음에 드는 책을 직접 고르고 결제하는 방식도 이곳만의 경험이다.
무엇보다 새로운 공간에서는 책과 바다가 더욱 가까워졌다. 창밖으로 서상항의 바다가 펼쳐져 책을 읽다가 고개를 들면 바다를 바라보고, 아무 생각 없이 잠시 머물러도 좋다. 여행지에서 무엇을 더 보기보다 한 권의 책 앞에서 잠깐 속도를 늦추는 시간. 스테이 위드 북은 남해 여행에 그런 여백을 만들어준다.
같은 공간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취향을 보여주는 헤비메탈 플라워가 함께한다. ‘NO GREEN NO LIFE’를 내건 여행자를 위한 식물 작업실이다. 주렁주렁 늘어지고 길게 뻗은 식물을 좋아하는 운영자의 취향은 공간 곳곳에 그대로 드러난다. 이름만 들으면 강렬한 음악부터 떠오르지만, 직접 공간을 둘러보면 왜 ‘헤비메탈’이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
새로운 작업실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다다. 시간에 따라 햇빛이 움직이고 창밖으로 온통 바다가 펼쳐져, 운영자는 이곳을 ‘여행을 위한 완전한 바닷가 작업실’이라고 표현한다. 마치 배를 타고 항해하는 듯한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나침반 키링을 만드는 것처럼, 남해의 풍경은 다시 새로운 작업과 물건으로 이어진다.
책을 좋아하는 마음과 식물을 좋아하는 마음. 서로 다른 두 취향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현실에 펼쳐놓았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다. 책을 고르다가 식물을 바라보고, 식물을 구경하다 창밖의 바다에 잠시 머무는 곳. 어쩌면 ‘모험심, 배짱, 독창성’은 멀리 떠나는 일만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를 끝까지 만들어보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
|
|
<스테이 위드 북 & 헤비메탈 플라워 공간 모습>
|
|
|
|
좋아하는 순간에 조금 더 머물기
여행을 하다 보면 다음 장소를 생각하느라 지금 눈앞의 순간을 놓칠 때가 있다. 사진을 찍고,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다음 목적지로 움직인다. 하지만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월터가 마침내 찾아낸 사진작가 숀 오코넬은 결정적인 순간을 눈앞에 두고도 서두르지 않는다. 그리고 말한다. “지금은 이 순간에 머물고 싶네요.” 기록하는 것보다 그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일을 선택한 것이다.
남해의 심심심레코즈에도 조금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다. 바다가 보이는 공간에 앉아 턴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LP 음악을 듣다 보면 여행의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재즈와 보사노바, 인디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과 함께 한 잔을 즐기다 보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지금 듣고 있는 음악과 눈앞의 풍경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된다.
어쩌면 특별한 순간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충분히 즐기는 시간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음악 한 곡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바다의 빛이 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함께 온 사람과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 느긋하게 남해의 바다와 음악을 즐기며 지금 이 순간에 머무는 곳. 심심심레코즈에서는 여행의 다음 장면을 조금 늦게 시작해도 좋다.
|
|
|
"상상하던 남해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누군가의 상상이 현실이 된 공간은 직접 찾아갔을 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마음으로 공간을 만들었는지, 무엇을 좋아해 이 일을 시작했는지는 글과 사진만으로 모두 전하기 어렵다. 이번 남해로ON 플러스는 뉴스레터에서 만난 공간을 여행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책방에서는 마음에 드는 책 한 권과 식물을 천천히 둘러보고, 참기름 향이 퍼지는 방앗간에서는 남해의 재료와 우리 식문화가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작은 브런치 가게에서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남해의 재료를 한 끼로 맛본다. 누군가 머릿속으로 그렸던 상상이 이제는 여행자가 보고, 맛보고, 머물 수 있는 경험이 된다.
남해로ON 주민증은 남해, 사천, 하동의 다양한 제휴처에서 할인과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주민증이다. 이번에는 상상이 현실이 된 남해의 공간을 직접 찾아가 보자. 뉴스레터에서 읽었던 한 장면이 당신의 여행 속 진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해로ON 플러스가 작은 혜택을 더한다.
* 남해로ON 뉴스레터에서는 실제 남해 여행에 오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
|
|
책과 꽃 사이, 스테이 위드 북 & 헤비메탈 플라워
스테이 위드 북 & 헤비메탈 플라워는 책과 꽃이라는 서로 다른 취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천천히 책을 살펴보고, 공간 곳곳에 놓인 꽃과 식물을 구경하다 보면 바쁘게 이동하던 여행의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남해에서 조금은 다른 기념품을 찾거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들러보기 좋다.
이번 남해로ON 플러스에서는 이곳의 취향을 조금 더 가볍게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남해 여행 중 마음에 드는 책과 꽃을 발견하고, 작은 선물까지 함께 챙겨보자.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8월 25일 ~ 9월 30일
- 혜택 내용 : 매장 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혜택 선착순 증정 (20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스테이 위드 북 & 헤비메탈 플라워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매장 운영 일정 및 상품 재고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간혹 무인매장으로 운영 될 수 있어 방문 시 연락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image ⓒ 남해로ON |
|
|
남해의 맛을 한 병에, 고시레
고시레는 남해의 농산물과 토속적인 식문화를 오늘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공간이다. 특히 고소한 향을 품은 참기름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먹거리를 통해 남해의 맛과 이야기를 전한다. 화려한 기념품보다는 여행이 끝난 뒤 일상의 식탁에서도 자연스럽게 남해를 떠올릴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잘 어울린다.
이번 남해로ON 플러스에서는 고시레의 참기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 매장에서 기름라인을 구매하면 드립 커피를 받을 수 있다. 남해의 고소한 맛을 챙기고, 향긋한 커피 한 잔의 여유까지 더해보자.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8월 25일 ~ 9월 30일
- 혜택 내용 : 매장 내 기름라인 구매 시 드립 커피 선착순 증정 (15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고시레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매장 운영 일정 및 상품 재고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image ⓒ 남해로ON
|
|
|
음악과 함께 즐기는 한 잔, 심심심레코즈
심심심레코즈는 남해에서 음악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음악을 듣고 레코드를 구경하며 잠시 머물다 보면 관광지를 찾아다니던 여행과는 또 다른 남해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물론, 여행 중 조금 색다른 분위기의 공간에서 쉬어가고 싶은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
이번 남해로ON 플러스에서는 심심심레코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 매장에서 음료를 구매하면 501 논알콜 목테일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좋아하는 음악에 특별한 한 잔을 곁들이며 남해에서의 하루를 조금 더 여유롭게 즐겨보자.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8월 25일 ~ 9월 30일
- 혜택 내용 : 매장 내 음료 구매 시 501 논알콜 목테일 무료 선착순 증정 (8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심심심레코즈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매장 운영 일정 및 상품 재고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image ⓒ 남해로ON
|
|
|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월터의 삶을 바꾼 것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었다.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일을 직접 해보기 시작한 작은 용기였다. 익숙한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나자 상상했던 풍경은 현실이 되었고,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삶에도 이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장면들이 생겨났다.
남해에서 만난 공간들도 그렇게 시작됐다. 좋아하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오래 기억해 온 맛을 자신의 일로 이어가고, 책과 식물처럼 좋아하는 것들로 공간을 채우고, 바다 앞에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일. 처음에는 누군가의 머릿속에만 있었던 생각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었고, 이제는 여행자들이 직접 찾아와 경험하는 남해의 새로운 풍경이 되었다.
어쩌면 특별한 삶은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것을 오래 바라보고, 한번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시작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지금의 순간에 충분히 머무는 것. 아직 마음속에만 남겨둔 상상이 있다면 이번에는 남해에서 한 걸음 내디뎌보자. 월터의 상상이 현실이 되었듯, 당신이 상상했던 어떤 순간도 이곳에서는 현실의 한 장면이 될지 모른다.
|
|
|
남해 행사 소식
① (8/29)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클릭)
② (8/5-9/30) 남해유배문학관 매주 수요일 연장 시범 운영 (클릭)
③ (8/5-9/30) 탈공연박물관 매주 수요일 연장 시범 운영 (클릭)
남해관광문화재단 소식
① (8/29) 유포 바다숲 탐험대 모집 (클릭)
② (8/27, 9/4, 9/10, 9/17) 인큐베이팅 수강생 모집 (클릭)
③ (9월) 남해바래길 월정기걷기 작은 소풍 9월 참여자 모집 (클릭)
남해로ON 소식
① 남해, 사천, 하동에서 다양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남해로ON 주민증 (발급 받기)
③ 남해로ON 카카오플러스 친구에서 남해여행의 최신 정보까지 받는 (친구 추가하기)
④ 지난 뉴스레터 및 남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바로가기)
8/25 (화) 뉴스레터를 기준으로 메일을 최근 5개 이상 열람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동으로 뉴스레터 발송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남해로ON은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독플랫폼 & 로컬 감성 마켓(체험 및 여행상품)입니다.
|
|
|
남해로ON을 구독하세요 남해로On은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독 플랫폼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