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기억하는 남해"
vol.72 화면 속 한 장면이, 남해의 목적지가 되다
드라마나 예능을 보다 보면 유난히 오래 기억에 남는 풍경이 있다. 배우나 출연자의 말보다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저기는 어디지?’라는 궁금증을 남기는 장소들이다. 좋은 여행지는 설명보다 반응이 먼저 나온다. “와”, “좋다”, “여기 다시 오고 싶다.” 방송 속 출연자들의 짧은 한마디는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진다.
남해에도 그런 장면들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했던 바다, 그림으로 남기고 싶을 만큼 아름다웠던 해변, 카메라를 들게 만든 골목, 에메랄드빛 바다에 감탄했던 해안도로까지. 방송은 남해를 특별하게 꾸며 보여주지 않았다. 있는 그대로의 풍경을 담았고, 출연자들은 그 앞에서 자연스럽게 여행자가 되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여러 방송이 먼저 주목한 남해의 풍경을 따라가 본다. 화면 속에서 스쳐 지나갔던 그 장면은, 직접 마주하는 순간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어줄 것이다.
*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남해의 사람과 공간, 그리고 이곳에서 새롭게 써내려가는 여행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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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바다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많다. 하지만 전국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해변보다, 방송이 직접 찾아와 카메라에 담고 출연자들의 진짜 감탄을 이끌어낸 풍경은 조금 다르다. 화면 속 짧은 한 장면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고, 한마디의 감탄이 그곳을 꼭 가보고 싶은 이유가 되기도 한다.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는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여기선 뭐 안 해도 되네”라며 남해의 여유를 즐겼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천하마을을 걸으며 “여기 진짜 사진 명당이다”라고 말했고, 〈1박 2일〉은 송정솔바람해수욕장의 풍경을 보며 “그림 그리고 싶을 정도”라고 감탄했다. 김남희의 〈드라이빙 트래블러〉에서는 앵강만에서 남해 바다의 에메랄드빛을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담아냈다.
이번 여름휴가에는 방송이 먼저 발견한 남해를 직접 걸어보는 것도 좋다. 화면으로는 다 담기지 않았던 바다의 색과 바람, 마을의 분위기까지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지금부터 방송이 선택한 남해의 풍경을 하나씩 만나본다.
image ⓒ 각 방송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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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곳
여행을 가도 우리는 바쁘다. 유명한 곳을 찾아다니고, 사진을 찍고, 맛집을 찾아 이동한다. 쉬러 떠났지만 어느새 일정을 소화하듯 여행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는 말은 생각보다 쉽게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상주은모래비치에 도착하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느려진다. 은빛 모래사장을 따라 걷고, 옥빛 바다를 바라보다 보면 굳이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시간이 충분히 채워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상주은모래비치는 남해를 대표하는 해변답게 어느 방향을 바라봐도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언덕 위 포토존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바다와 금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고, 해 질 무렵에는 바래길을 따라 붉게 물드는 노을까지 만날 수 있다. 라이딩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여행자부터 가족, 연인까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무 계획 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 〈먹보와 털보〉의 그 한마디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해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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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와 털보에서 방문한 이곳>
이미지를 클릭하면 지도 링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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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다
여행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 평소에는 사진을 잘 찍지 않는 사람도 좋은 풍경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꺼내게 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여기 한번 서 봐”, “내가 찍어줄게”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결국 우리가 남기고 싶은 것은 풍경 그 자체보다, 그 풍경 속에 함께 있었던 순간인지도 모른다.
〈언니네 산지직송〉이 찾은 천하마을도 그런 곳이다. 잔잔한 바다와 동글동글한 몽돌해변, 그리고 작은 어촌마을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어디를 바라봐도 한 장의 엽서처럼 펼쳐진다. 방송을 통해 알려진 뒤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고 있지만, 천하마을의 진짜 매력은 화려함보다 자연스러움에 있다. 파도에 부딪히는 몽돌 소리를 들으며 걷고,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가까운 계곡에서 여름을 즐길 수도 있다. 바다와 계곡을 하루에 모두 만날 수 있는 남해만의 여름. 그래서 이곳에서는 풍경보다 먼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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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에서 방문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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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오래 담고 싶은 풍경
좋은 풍경은 카메라보다 먼저 마음에 저장된다. 사진으로 남기기보다 한참을 바라보게 되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그저 감탄만 하게 된다. 그래서 정말 아름다운 곳을 만나면 “그림 같다”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온다. 풍경이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순간이다.
〈1박 2일〉이 찾은 송정솔바람해수욕장도 그런 곳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과 100년이 넘은 해송 숲, 그리고 잔잔하게 펼쳐진 남해 바다가 한 장의 풍경화를 완성한다. 여름에는 해수욕과 서핑을 즐기고,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는 느긋한 휴식을 보낼 수 있다. 해변 옆으로 이어지는 해안길과 기암괴석, 가까운 미조항까지 함께 둘러보면 남해의 다양한 풍경을 하루 만에 만날 수 있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한참을 바라보게 되는 곳. 〈1박 2일〉의 감탄처럼, 송정솔바람해변은 오래도록 눈에 담아두고 싶은 남해의 여름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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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방문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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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해협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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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에서 감동적인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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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색을 기억하게 되는 여행
여행을 다녀온 뒤 가장 오래 남는 것은 의외로 풍경의 색이다. 어느 계절이었는지, 어떤 날씨였는지보다 “바다가 정말 맑았어.“라는 기억이 먼저 떠오른다. 특히 남해의 바다는 바라보는 위치마다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앵강만은 남해 바다의 가장 다채로운 모습을 품고 있는 곳이다.
〈김남희의 드라이빙 트래블러〉에서 봤던 앵강만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크고 작은 섬, 그리고 숲이 함께 어우러지는 남해의 대표적인 해안 풍경이다. 동해를 닮은 절벽과 서해를 닮은 갯벌, 몽돌해변까지 한곳에서 만날 수 있어 우리나라 해안선의 다양한 매력을 모두 품고 있다고 불린다.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바래길을 걷거나, 물미해안전망대와 금산에서 앵강만을 내려다보면 왜 이곳이 드라이브 명소로 손꼽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남해의 바다는 단순히 푸른 바다가 아니다. 바라볼수록 더 깊은 색을 품고 있는 풍경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여름의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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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트래블러에서 방문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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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남해를 가장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
남해의 여름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푸른 바다를 직접 달리고, 물살을 가르며 웃고, 온몸으로 계절을 즐길 때 비로소 남해의 여름이 완성된다. 그래서 올여름에는 풍경을 감상하는 여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바다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보는 것도 좋다.
포세이돈 마린레저는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 레저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남해 대표 액티비티 명소다. 독일마을과 은점몽돌해변 인근에 있어 여행 동선도 좋고, 레저를 즐긴 뒤에는 바다를 품은 펜션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도 있다.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는 여행도 좋지만, 때로는 속도를 올리며 바람을 가르는 순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다. 이번 여름, 방송이 소개한 남해의 풍경을 따라 여행했다면 마지막은 남해 바다를 가장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포세이돈 마린레저에서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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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지난 뉴스레터에서는 자신만의 일을 오래 이어가는 남해의 청년 창작자들을 소개했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영감이 되었다. 이번 남해로ON 플러스는 그 이야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혜택이다.
독일마을의 라벨라에서는 남해를 담은 달콤한 디저트를 맛보고, 골목길공작소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반지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만났던 공간을 직접 찾아가면 글과 사진으로는 전해지지 않았던 분위기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다.
남해로ON 주민증은 남해, 사천, 하동의 다양한 제휴처에서 할인과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주민증이다. 뉴스레터에서 읽었던 이야기가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에도 남해로ON 플러스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 남해로ON 뉴스레터에서는 실제 남해 여행에 오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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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추억, 골목길공작소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사진은 남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조금씩 흐려진다. 그래서 직접 만들고 손에 남길 수 있는 작은 기념품 하나는 여행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된다.
골목길공작소는 은을 직접 다듬고 꾸며 나만의 반지를 만드는 공방이다.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차근차근 완성할 수 있어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반지에는 여행의 풍경뿐 아니라 함께했던 시간까지 고스란히 담긴다.
이번 여름, 남해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골목길공작소를 찾아보자. 2인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클레이 실버 클래스를 무료로 준비했다. 여행이 끝난 뒤에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기념품이 되어줄 것이다.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7월 28일 ~ 8월 31일
- 혜택 내용 : CLAY SILVER CLASS 체험권(2인) 선착순 무료 제공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골목길공작소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 체험은 2인 이상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image ⓒ 남해로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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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순간을 달콤하게, 카페 라벨라
여행에는 꼭 기억에 남는 한 가지 맛이 있다. 어떤 여행은 커피 한 잔으로, 어떤 여행은 아이스크림 하나로 오래 기억된다. 남해 여행도 마찬가지다. 바다를 실컷 보고 걸었다면, 마지막은 달콤한 디저트 하나로 하루를 마무리해 보는 것도 좋다.
독일마을에 위치한 라벨라는 남해를 대표하는 디저트 카페다. 쫀득한 식감의 수제 마카롱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특히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유자 마카롱은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기 메뉴다. 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며 독일마을의 풍경을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이번 여름, 남해로ON과 함께 조금 더 달콤한 여행을 즐겨보자. 남해로ON 주민증을 갖고 있다면 라벨라의 대표 메뉴인 마카롱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남해 여행의 마지막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줄 작은 선물이다.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7월 28일 ~ 8월 31일
- 혜택 내용 : 마카롱 1개 무료 제공 (선착순 50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라벨라를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남해로ON 주민증 1명, 마카롱 1개를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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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남해를 나누는 리뷰 이벤트
여행은 다녀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래 기억에 남는 공간은 누군가의 한 줄 덕분에 다시 발견되기도 한다. 이번 남해로ON 리뷰 이벤트는 내가 머물렀던 남해의 장소와 좋았던 순간을 직접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다. 맛있었던 식당도 좋고, 다시 가고 싶은 카페나 공간도 좋다. 내가 느낀 남해의 온기를 리뷰로 남기고, 작은 선물도 함께 받아보자.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년 7월 28일 ~ 8월 31일
- 이벤트 혜택 : 배달의민족 1만원 쿠폰 증정 (10명)
- 당첨자 안내 : 남해로ON 홈페이지 EVENT 카테고리 내 당첨자 발표 (9월 4일)
- 참여 방법
① 남해로ON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진행
② 홈페이지 PLAY 메뉴 Review 페이지 방문
③ 내가 다녀온 남해 여행지 및 공간 리뷰 작성 시 참여 완료
* 이벤트 기간 내 작성된 리뷰 콘텐츠에 한하여 랜덤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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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는 방송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배경이 아니라, 누군가의 감탄을 이끌어낸 풍경이었다. “여기 정말 좋다”, “사진을 찍고 싶다”,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짧은 한마디에는 남해가 가진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리고 그 장면들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여행을 이곳으로 이끌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화면으로만 바라봤던 남해를 직접 걸어보길 바란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마주하고, 시원한 계곡에서 여름을 보내고, 맛있는 디저트와 특별한 체험까지 남해로ON이 준비한 혜택과 함께라면 여행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어쩌면 올여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TV 화면 속 한 컷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남해에서 만들어 갈 한 장면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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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행사 소식
① (상시) 남해해양낚시레저공원 무료 운영 안내 (클릭)
② (8월) 미조 해질녘의 버스킹 공연 안내 (클릭)
③ (7/27~8/7) 남해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클릭)
남해관광문화재단 소식
① (남해로ON) 특화상품 할인받고 구매하기 (클릭)
② (남해바래길) 2026 월정기걷기 작은 소풍 연간 일정 안내 (클릭)
③ (8월) 남해바래길 죽방렴의 선을 잇다 참가자 모집 (클릭)
④ (정보) 부산에서 버스타고 떠나는 남해 여행 (클릭)
남해로ON 소식
① 남해, 사천, 하동에서 다양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남해로ON 주민증 (발급 받기)
③ 남해로ON 카카오플러스 친구에서 남해여행의 최신 정보까지 받는 (친구 추가하기)
④ 지난 뉴스레터 및 남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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