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남해를 기록하는 이유"
vol.62 렌터를 만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2026 남해로ON
어느덧 남해로ON도
한 해를 지나 새로운 출발선에 섰어요.
그동안 우리는
남해의 공간과 사람,
이야기들을 열심히 전해왔지만
정작 이 레터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새해 첫 뉴스레터는
조금 다르게 시작해보려 해요.
남해로ON을 만들고 기록해온
사람들의 솔직한 마음을 먼저 꺼내봅니다. 💬
*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남해 찐 로컬들이 직접 소개하는 남해의 여행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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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 팀장 이야기
Q1. 남해로ON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남해는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매력도 분명하죠. 이 좋은 곳을 저만 알고 있기엔 아까웠고, 남해를 알리는 일이 저와 우리 팀의 미션이었습니다. 알리는 방법은 많았지만, 휘발성 메시지나 화려한 문구보다는 남해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그렇게 시작한 것이 남해 사람들의 삶을 인터뷰로 담은 남해로ON 소식지입니다.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진한 이야기, 화자의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콘텐츠를 전하고 싶었고, 그래서 구독제를 선택했습니다. 남해를 궁금해하는 사람, 언젠가 오고 싶은 사람, 다시 찾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보낸 소식지가 어느덧 62회가 되었습니다.
Q2. 남해로ON 이렇게 성장할 줄 아셨나요?
솔직히 예상했습니다. 목표가 있었거든요. 지금 구독자는 약 1만 8천 명이지만, 목표는 남해 인구만큼인 4만 명입니다. 우리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그만큼 된다면 남해 여행의 방식도 달라질 거라 믿어요. 주민증 혜택, 구독자 전용 상품, 월간남해 구독여행 완판 역시 구독 플랫폼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남해에 머무르지 않고 하동, 사천, 고성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Q3. 남해로ON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서울 출장길에서 “남해로ON 잘 보고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리고 월간남해 참여자로부터 “남해가 전국에서 제일 잘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였습니다. 우리의 고민과 걸음이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느끼는 순간만큼 기쁜 일은 없더군요.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남해로ON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남해를 이미 만난 분들에게도, 남해를 새로이 만날 분들에게도 ‘남해로ON’은 분명 좋은 소식일 테니까요.
Q4. 앞으로의 남해로ON은 어떻게 될까요?
새로운 기록이 될 겁니다. 스쳐 가는 정보가 아니라, 남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와 프로그램, 혜택들이 쌓인 쓰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남해와 남해를 만나는 사람들 모두를 더 행복하게 만들 겁니다. 그렇게 되어갈 수 있도록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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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 담당자 이야기
Q1. 남해로ON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시작은 팀장님의 아이디어였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무진이 하나씩 붙여가며 지금의 남해로ON이 만들어졌어요. 처음엔 ‘이게 될까?’ 싶었지만 차츰 쌓여가는 이야기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프로젝트에 머물기보다 함께 만들어가는 호흡이 쌓여 조금은 더 깊은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Q2. 남해로ON 이렇게 성장할 줄 아셨나요?
혼자였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거예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 제휴처로 함께해주신 분들,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신 분들, 그리고 늘 응원하고 홍보해주신 구독자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남해로ON은 늘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니까요.
Q3. 남해로ON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뉴스레터를 읽어주시고, 주민증을 실제로 사용해주시고, 스토어 상품을 구매해 남해에서 이용해주셨을 때요. 남해로ON에서 시도한 일들에 처음으로 반응이 생겼던 그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해요.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감동이었죠. 또 기억에 남는 건 우연히 구독자를 만났을 때입니다.
외부 행사에서 “남해로ON 구독자인데 잘 보고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는데, 늘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다가 실제로 마주하니 감정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이 생겼고, 우리가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걸 몸으로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구독자분들이 의견을 많이 내주시고, 좋고 싫은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셨으면 해요.
Q4. 앞으로의 남해로ON은 어떻게 될까요?
이 질문에는 아직 말을 아끼고 싶어요. 🤣 다만 지금처럼 현장에서 부딪히며 하나씩 재미있게 만들어갈 예정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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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2 "한 잔에 담은 남해" 준조양조
Q1. 남해로ON 인터뷰 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인터뷰 당시와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지금도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양조장을 오가며 술을 만들고, 기록하고, 정리하는 시간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다만 이전보다 다음에 선보일 제품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새로운 시도와 실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일상은 비슷하지만, 안에서는 계속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Q2. 남해로ON 채널이나 인터뷰 경험은 어떠셨나요?
처음에는 제 개인적인 이야기와 양조장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한다는 게 솔직히 조금 쑥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가 공개된 이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준조양조를 찾아주시고, 술과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어요. 단순한 홍보라기보다, 제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해로ON은 지역의 이야기를 과장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주는 채널이라고 생각합니다.
Q3. 남해로ON 앞으로 어떤 채널이 되었으면 하신가요?
지금처럼 남해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공간, 콘텐츠를 꾸준히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쌓인 이야기들이 모여서, 누군가 남해를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함께 생각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역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열어보는 창구 같은 존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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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5 "남해 해안길에 바람을 싣다" 보물섬 전동바이크투어
Q1. 남해로ON 인터뷰 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남해로ON 인터뷰 이후에는 저의 이야기뿐 아니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던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살아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일하고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가치관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남해라는 지역에 대한 애착이 이전보다 더 깊어졌어요. 단순히 일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감각이 생겼고, 그 덕분에 앞으로 남해에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예전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Q2. 남해로ON 채널이나 인터뷰 경험은 어떠셨나요?
남해에 온 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인터뷰 이후 남해에 계신 분들이 먼저 알아봐 주시는 경험을 하게 됐어요. 또 여행객 중에서도 SNS를 통해 인터뷰를 보고 전동바이크 투어를 찾아오신 분들이 계셔서 홍보 효과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노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이 일을 하고 있는지가 함께 전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3. 남해로ON 앞으로 어떤 채널이 되었으면 하신가요?
전국적으로 더 많이 알려지고 홍보되어서, 남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뿐 아니라 남해로 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채널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해를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믿고 볼 수 있는 유익한 플랫폼으로 오래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image ⓒ 보물섬 전동바이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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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7 "남해 한 그루에서 시작된 이야기" 그루370
Q1. 남해로ON 인터뷰 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인터뷰 전에는 가게 일로 늘 바쁘게 지내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며, 어딘가에서는 아직 이방인 같은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인터뷰를 통해 인사를 드린 뒤에는, 이제야 비로소 남해 지역민으로 받아들여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그루370이 더 이상 저 혼자만의 매장이 아니라, 남해를 대표하는 하나의 공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 친절하게, 더 정성스럽게 음식을 대접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커졌고요.
Q2. 남해로ON 채널이나 인터뷰 경험은 어떠셨나요?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제가 운영하고 있는 그루370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남해로 귀촌하던 당시의 기억과 마음가짐도 자연스럽게 떠올랐고요. 인터뷰 이후에는 남해 지역 분들의 방문이 실제로 늘어났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또 남해로ON 채널을 통해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겨서, 저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었고 방문해주신 분들께도 좋은 추억이 되었을 거라 생각해요.
Q3. 남해로ON 앞으로 어떤 채널이 되었으면 하신가요?
앞으로도 남해로ON 채널이 지금처럼 잘 이어져서, 남해로 귀촌한 분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담아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남해로ON 채널을 통해 젊은 분들이 남해로 많이 들어오고, 그로 인해 남해가 더 활기차고 생기 있는 지역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image ⓒ 그루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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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로ON을 바라보는 구독자 여러분이 남겨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하나하나의 문장이 남해를 바라보는 시선이었고, 이 뉴스레터가 어떤 온도로 닿고 있는지 알려주는 감사한 피드백이었습니다. 이런 수 많은 피드백들 중에 10개의 피드백을 선정하여 여러분께 마음을 담은 답장을 남겨봅니다. (따옴표 안에 내용이 구독자 분들이 남겨준 메시지 입니다)
구독자 01.
“지역 뉴스레터가 어떻게 이렇게 다채롭고 재미있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 항상 놀랍습니다.” 이 말 뒤에 이어진 “만드는 과정을 알고 싶다”는 질문이 참 인상 깊었어요. 누가 만들고, 어떻게 기록하는지 궁금해요"라고 해 주신다는 건 그만큼 진심으로 읽어주고 있다는 뜻이라 생각했습니다.
구독자 02.
“남해에서 예술을 하는 사람들도 꼭 인터뷰해 주세요.” 이 말은 남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지금 누군가의 삶이 진행 중인 곳’으로 바라봐 주신 시선이라 느껴졌어요. 남해의 풍경 너머에 있는 사람과 창작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구독자 03.
“스토리 위주의 여행자에게 좋을 정보가 따뜻한 온기로 전해오는 느낌입니다.” 지역 홍보를 넘어, 감정이 먼저 닿았다는 이 말이 참 고마웠어요. “진부한 홍보성 뉴스레터가 아니었다”는 문장은 남해로ON이 지키고 싶은 방향과 정확히 닿아 있었습니다.
구독자 04.
“많은 뉴스레터를 정리하고 차단하려다, 이끌려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남해로ON을 끝까지 읽어주셨다는 그 시간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구독자 05.
“도입도 흥미롭고 이미지와 텍스트 구성도 준수합니다. 젊은 감각이 보였습니다.” 콘텐츠의 결을 세심하게 봐주신 피드백이었어요. 단순히 좋다는 말보다, 왜 좋았는지를 짚어주셔서 더 힘이 되었습니다.
구독자 06.
“매번 재미있고 참신한 기획과 제작에 애정을 갖고 읽는 독자입니다.” 꾸준히 읽어주고 계신 분의 목소리라 더 묵직했어요. “내년에도 꼭 이렇게 만들어 달라”는 당부와 함께 “혹시 예산이 없어졌을까 걱정된다”는 농담 섞인 진심까지,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구독자 07.
“매번 재미있고 참신한 기획과 제작에 애정을 갖고 읽는 독자입니다.” 꾸준히 읽어주고 계신 분의 목소리라 더 묵직했어요. “내년에도 꼭 이렇게 만들어 달라”는 당부와 함께 “혹시 예산이 없어졌을까 걱정된다”는 농담 섞인 진심까지,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구독자 08.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남해에서 살 겁니다.” 남해로ON을 읽으며 삶의 상상을 시작하신 분이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어요. 남해가 ‘언젠가의 선택지’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이 뉴스레터의 역할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구독자 09.
“인터뷰를 통해 남해에 계신 분들의 소식을 알게 되니 더 반갑고 친밀해졌어요.” 남해로ON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조금 좁혀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고마웠습니다. 이야기가 쌓이면 관계가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구독자 10.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는 곳 같은데, 장소는 정말 예쁜 곳들이 많아서 놀러갈 때 정보 참고하기 딱 좋아요.” 남해로ON이 ‘숨겨진 곳을 조용히 알려주는 지도’처럼 쓰이고 느낌이라 반가웠어요. 여행을 앞둔 누군가의 손에 이 뉴스레터가 들려 있다는 게 실감났습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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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rank1. 화덕 생선구이와 솥밥이 맛있는 식당
“한번 방문했던 식당이었는데 생선구이가 특히 맛있었던 곳이어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신선한 남해 바다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든든한 한 끼를 즐겨보세요" - 고요별서 문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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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rank2. 계절마다 다른 메뉴를 맛보는 식당
“남해읍에 있는 계절별미라는 식당이 있거든요. 이곳은 계절별 해산물을 드실 수 있고, 다양한 메뉴가 나와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아는 지인들을 모시고 갔을 때 한 상차림으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합니다.” - 남해마트 김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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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rank3. 햇살 한 조각, 마루에 내려앉다
"남해가 촌캉스 명소로 알려졌거든요. 이렇게 아름답고 평온한 숙소가 있다는 걸 좀 알리고 싶어요" - 삼동마켓 조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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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rank4. 남해에서 웨이팅 필수인 핫플 식당
“힙한식은 너티버터 바로 옆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남해에서도 줄서서 먹는 핫플로 맛과 비주얼 모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복 솥밥, 돌문어 고추장 삼겹구이, 바삭한 해물파전 같은 독창적인 메뉴들은 신선한 남해의 재료를 활용해 만들어져요. 친구들과 함께 색다른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 이곳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너티버터 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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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rank5. 자연과 하나되는 특별한 체험
"조용한 갯벌 위, 바다 생명을 만나는 시간. 머무를 수 있어 더 특별한 곳입니다" - 때깔로무역 임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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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행사 소식
① (~1/15) 독일마을 광장, 크리스마스 포토존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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