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있는 삶, 남해에 자리를 놓다"
vol.43 적정온도, 때깔로무역 부부 이야기
도시의 속도에 지쳐 있던 한 부부가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남해로 향했습니다.
남해 서면에서 ‘적정온도’와 ‘때깔로무역’을
직접 운영하며 일상을 지어 올리고 있는
임남경·황동현 부부의 이야기는
지금도 매일, 자연 속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임남경·황동현 부부의
“남해로 온, 우리 가족의 정착기”를 전합니다.
*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남해 찐 로컬들이 직접 소개하는 남해의 여행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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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단한 소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황동현: 안녕하세요. 저는 남해 서면에서 펜션 ‘적정온도’와 식당 ‘때깔로무역’을 운영하고 있는 황동현입니다. 저희 공간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모두 저희 가족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이에요.
임남경: 저희는 대구에서 오래 살아왔어요. 저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결혼 전엔 그 전공을 살려서 일했죠. 결혼 후에는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아이 건강 문제로 삶의 방향을 다시 고민하게 됐고, 그 길로 남해에 귀촌을 하게 되었답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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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귀촌을 결심하시게 된 계기가 있었을까요?
임남경: 첫째 딸이 태어날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서 서울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의사 선생님께서 “시야가 넓은 곳에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우리 부부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죠. 전국을 돌아다니며 정착할 곳을 찾아다녔고, 마지막으로 들른 곳이 남해였어요. 연고는 전혀 없었지만,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끌렸고요. 특히 저는 남해의 자연과 풍경에 완전히 반해서, 그 길로 바로 귀촌을 결심하게 됐어요.
황동현: 사실 처음엔 남해에 대해 잘 몰랐어요. 남해 어느 지역인지도 잘 모른 채, 와이프 친구 부부가 자주 온다는 곳이라고 해서 따라왔는데, 도착하자마자 아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하더라고요. 그날 바로 ‘여기서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던 기억이 나요.
임남경: 남편을 설득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저는 남해에 왔을 때 이미 확신이 있었지만, 조금 더 신중하고 싶어서 남해로 오기 전에 거창 외할머니 댁에서 아이와 둘이 9개월 정도 살아봤거든요. 그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에요. 그 경험 덕분에 남편을 더 적극적으로 설득할 수 있었고, 결국 함께 남해로 내려오게 됐죠.
황동현: 아무래도 생활이나 수입 문제 같은 현실적인 부분은 저도 걱정이 많았어요. 여긴 아무런 연고도 없고, 시골에서 수익 활동을 해본 적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골에 거부감이 있었던 건 아니에요. 저희 둘 다 유년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기억이 있어서, 시골에 대한 향수는 늘 있었죠. 결국 여러 고민 끝에 결정을 하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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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시에서의 삶과 시골에서의 삶,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요?
황동현: 아무래도 대구에서 회사 다닐 때는 가족과 시간을 거의 보낼 수가 없었어요. 아침 일찍 나가서 밤늦게야 들어오고… 첫째 딸은 저만 보면 울었어요. 늘 자는 시간에만 얼굴 보니까요. 그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부부 싸움도 많아지고, 서로가 너무 지쳐 있었죠.
임남경: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저희 선택은 옳았다고 느껴요.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만족스럽게 살고 있어요. 다만, 저희만 좋다고 생각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이들이 이제 거의 10년을 시골에서 살았는데, 도시 생활도 한 번쯤은 경험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 고민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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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적정온도' 나 '때깔로무역'을 원래 창업할 생각으로 귀촌하신 건가요?
임남경: 처음엔 전혀 그런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었고, 먹고는 살아야 하니깐 여행객들과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며 지낼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정도였어요. 특별한 기술도 없었고요. 그렇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펜션 운영이었던 것 같아요.
황동현: 그 후로 아마 귀촌한 지 3년쯤 됐을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펜션 운영이 조금 익숙해지다 보니, 하루 종일 함께 붙어 있으니까 서로 힘든 점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고 얘기했어요. 아내는 소품샵을, 저는 식당을 해보고 싶다고 했죠. 저도 요리를 아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좋아했고,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아버지가 인쇄업을 하셔서 저도 어릴 때부터 자영업 환경에 익숙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공간을 열어보자’고 마음을 먹게 됐죠.
그런데 준비하면서 의도하지 않았던 일들도 참 많았어요. 이것저것 부딪히다 보니, 처음에 꿈꿨던 ‘각자 공간에서 일하자’는 계획이 자연스럽게 바뀌게 됐고요. 결국은 ‘때깔로무역’이라는 공간에서 저희 부부가 다시 하루 종일 함께 일하고 있어요. (웃음)
임남경: 맞아요. (웃음) 원래는 저희 둘의 분리된 공간만 계획하고 있었는데, 가족이나 지인들도 귀촌하게 되면서 함께 창업을 하게 됐어요. 좋은 아이템들이 생기면서 3개의 공간을 건축하게 됐고, 그렇게 지금의 때깔로무역 그리고 하버스퀘어가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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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때깔로 무역의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임남경: 이 부지를 처음 보러 왔을 때부터 ‘유럽 느낌의 식당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상상을 했어요. 그리고 건축할 때도 남해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죠. 중정 테라스를 중심으로 설계했어요.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자연을 바라보며 일상을 나누고, 음식으로 여행자들과 연결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테라스를 볼 때마다 많은 여행객 분들이 쉬어가고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네요.
황동현: 여행객분들이 남해에 오셔서 좋은 경험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부분을 얘기드리고 싶어요. 맛있는 음식은 기본이고, 무엇보다도 친절하게 응대하고 싶어요. 저희가 남해에서 느낀 만족과 따뜻한 감정을 손님들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늘 신경 쓰고 있어요. 그런 마음이 저희 공간의 자랑이에요.
임남경: 최근에 한 손님께서 ‘바닷가 시골길 따라 만나는 따끈하고 맛있는 곳’이라고 표현해주셨는데, 저희가 추구하는 분위기를 잘 느끼신 것 같아 기뻤어요.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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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임남경: 당분간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공간에 집중하고 싶어요. 펜션도, 식당도 아무런 경험 없이 시작한 일이라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메뉴 구성도, 공간 운영도 더 나아지려면 저희가 먼저 이 자리에 잘 뿌리내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황동현: 요즘 가장 큰 고민은 일과 가족 사이의 균형이에요.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며 남해로 왔는데, 어느새 일에 치여 지칠 때가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더 욕심내지 않고, 저희가 남해에 오면서 가졌던 그 초심을 지키면서 살아가려 해요. 저희 가족이 이곳에서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 목표예요.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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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경 대표의 추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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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호국길
“완만한 경사 덕분에 마치 외국 호숫가를
거니는 듯한 남해 바래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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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산성
“숲 너머로 펼쳐지는 남해의 자연,
그 풍경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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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해수욕장
"작고 조용한 바다. 현지인이 사랑하는,
남해의 숨은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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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마을 갯벌체험장
"조용한 갯벌 위, 바다 생명을 만나는 시간.
머무를 수 있어 더 특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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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는 남해를 소개해주세요"
여행객 임소은
안녕하세요. 저는 임소은이라고 합니다. 현재 소도읖에서 남해 한 달 살이를 하며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어요. 사실 남쪽 지방에서 오래 살아본 적은 없었지만, 소도읖이라는 공간을 알게 된 뒤 자연스럽게 이곳에서의 삶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일도 하고, 남해도 느끼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내려왔는데, 어느새 이곳의 고요한 공기와 사람들의 따뜻한 인사에 조금씩 마음이 녹아드는 중이에요.
남해는 늘 지도 위에 있었지만, 제 선택지 안에는 없던 곳이었어요. 막상 와보니 이토록 잔잔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이 있을까 싶더라고요. 고양이와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 많은 것 같은 동네, 사무실 창 너머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조용히 일할 수 있는 나날들. 그런 여유 덕분에 생각도 많아지고, 스스로를 좀 더 돌아보게 됐어요. 영화 한 편 보러 30분 넘게 차를 타고 나가야 했던 하루도 참 특별했어요. 도시였다면 무심히 지나쳤을 평범한 일상이, 남해에서는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image ⓒ 남해로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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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남해 "흙기와"
남해에서 꼭 들러보셨으면 하는 한 곳을 꼽자면, 읍내에 위치한 독립서점 ‘흙기와’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한옥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이곳은 그 자체로도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무엇보다도 사장님의 큐레이션이 정말 독보적이에요.
그리고 ‘애써 만든 보늬밤’이라는 메뉴 이름처럼, 공간 전체에 유쾌한 감성과 진심이 담겨 있더라고요. 제가 방문했을 땐 손님들이 너무 많아 아직 사장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이곳이 단순한 책방을 넘어 하나의 커뮤니티처럼 느껴졌어요. 남해의 감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 흙기와는 꼭 다시 찾고 싶은 공간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방문하셔서 흙기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
image ⓒ 남해로ON, 흙기와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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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의 남해 추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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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잔잔 카페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가 진짜 맛있는데
자주 품절되니 꼭 이른 시간에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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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마을
"제가 머물고 있는 상주 마을. 골목마다 예쁜곳과,
고즈넉한 바닷가도 있어 천천히 걷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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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 ‘남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다양한 질문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남해로ON 뉴스레터에서는 그중 일부를 소개드리며, 재단 직원들이 직접 답한 정성스러운 답변도 함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남해를 더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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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영화 속 남해를 만날 수 있는 곳 궁금해요🥰"
@giwan689 님 질문
남해는 영화, 드라마, 예능은 물론 유튜브 콘텐츠에도 자주 등장하는 아름다운 배경지입니다.
영화 헌터는 보리암에서 촬영되었고, 영화 정년이에는 다랭이마을이 주요 배경으로 나왔습니다.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상주은모래비치, 하이드는 벽련마을에서 촬영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전했어요. 예능 프로그램 먹보와 털보에서는 다랭이마을, 상주은모래비치, 쿤스트라운지 등이 소개되며 자연 풍광이 그대로 담기기도 했죠.
또한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남해가 자주 등장합니다.
비투비는 ‘비툽세끼*에서 남해할무니댁를 방문했고, 엑소 카이는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에서 남해전통시장과 설리스카이워크, 섬이정원 등을 찾아 남해의 고요한 매력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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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여행 때 할인 혜택 받을 수 있는 꿀팁 알고 싶어요"
@gimgeunmog3 님 질문
남해 여행에서 알뜰하게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먼저 ‘남해로ON 관광주민증’을 발급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주민증은 남해로ON 제휴처에서 제시 시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독일마을호텔 등 인기 관광지와 연계된 제휴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남해여행자센터 ‘남해각’에 들러 매니저에게 문의하면, 주민증뿐만 아니라 ‘탄탄남해’ 등 다양한 혜택과 연계된 재단 프로그램도 안내받을 수 있어 보다 알찬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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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 남해에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는 산책코스 알려주세요"
@kelick82 님 질문
남해에는 어르신과 함께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코스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져 있고 해안도로를 따라 조성된 이순신 바다공원과 스포츠파크는 휠체어 접근도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으며, 바다·숲·먹거리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또한, 미조 해상 산책로는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걷는 산책길로 탁 트인 풍경 덕분에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계절별 추천도 있습니다. 봄에는 설천 왕지마을 벚꽃길, 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진 편백자연휴양림, 가을에는 노랗게 물든 단풍과 조용한 풍경이 아름다운 물건리 방조어부림이 특히 좋습니다. 또한 상주은모래비치는 넓고 평평한 해변을 따라 걷기 좋아 어르신과의 여유로운 산책 코스로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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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 첫 봄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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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하고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과 안정을 돕습니다. 한적하고 조용한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독서와 글쓰기를 벗 삼아 삶과 생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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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행사 소식
① (3/12~4/8) 남해기억, 남해인의 기억 펼침전 (바로가기)
② (3월 말, 4월 매주 토요일) 설천면 봄꽃 음악회 (바로가기)
③ (3/29) 나의 살던 고향, 창선에 걸으리랏다 (바로가기)
⑤ (4/5~4/6)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 (바로가기)
남해로On 주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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