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는 가치를 발견하는 곳"
vol.70 드라마가 남긴 질문, 남해가 건네는 답변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스스로를 평가하며 살아간다. 지금 잘하고 있는지, 남들보다 뒤처진 것은 아닌지,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는지. 때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괜히 작아지고, 충분히 애쓰고 있는데도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바로 그런 마음에서 시작한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안에서는 저마다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싸움은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남긴 문장들과 함께, 남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삶의 가치들을 소개한다. 어쩌면 우리가 찾고 있던 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있었는지도 모른다.
* 남해로ON 뉴스레터는 남해의 사람과 공간, 그리고 이곳에서 새롭게 써내려가는 여행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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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래 기억에 남는 이유는 거창한 사건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품어봤을 법한 질문들을 솔직하게 꺼내놓기 때문이다. 재미있게 살아도 되는 걸까, 꼭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걸까, 사람은 무엇으로 위로받는 걸까.
그래서 이 드라마의 명대사들은 단순한 대사가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처럼 다가온다. 신기하게도 그 문장들은 남해의 풍경과도 닮아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을 듣는 밤, 구름 아래 산길을 걷는 시간, 힘을 내려놓고 쉬어가는 카페,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식당까지. 드라마가 건넨 질문들은 남해의 공간 속에서 또 다른 답이 되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네 곳의 이야기는 어쩌면 드라마 속 인물들이 남겼던 문장들의 연장선일지도 모른다.
image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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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생각보다 중요한 가치
어른이 되면 재미보다 효율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이 일이 도움이 되는지, 돈이 되는지, 결과가 남는지를 따지느라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은 뒤로 미루게 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좋아하는 것보다 해야 하는 것들만 남는다. 하지만 삶을 오래 버티게 하는 힘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공간에 머물고, 아무 이유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어쩌면 무가치함과 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시 재미를 발견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심심심레코즈는 그런 가치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이다.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재즈와 보사노바, 인디 음악이 흐르는 LP 바. 좋은 음악과 한 잔의 술, 그리고 여행의 밤이 만나면 특별한 목적 없이도 충분히 좋은 시간이 만들어진다. 여기서는 생산적인 사람이 될 필요도, 의미 있는 무언가를 해야 할 필요도 없다. 그저 음악에 취하고, 풍경에 머물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된다. 가끔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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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한 인근 이곳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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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올라야만 보이는 것들
사람은 종종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더 많은 것을 이뤄야 할 것 같고, 지금의 나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드라마 속 황동만도 그랬다. 답답한 일이 생길 때마다 사람들 앞에서 털어놓기보다 혼자 뒷산에 올랐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마음속에 쌓인 감정을 크게 소리치며 쏟아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버티기 위한 방법이었다.
어쩌면 우리에게도 그런 장소 하나쯤은 필요하다.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두고,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놓을 수 있는 곳. 남해 망운산 그리고 화방사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구름을 바라본다는 이름처럼 망운산 정상에 오르면 남해의 바다와 섬들이 한눈에 펼쳐진다.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던 풍경이 높은 곳에서는 선명하게 드러나고, 복잡하게 얽혀 있던 생각들도 조금은 단순해진다. 산 아래 자리한 화방사는 또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쉬게 한다. 오래된 산사의 계단을 오르고, 조용한 마당에 앉아 바람 소리를 듣고 있으면 애써 답을 찾으려 했던 마음도 조금씩 느슨해진다.
황동만이 뒷산에서 소리치며 자신을 버텨냈듯, 망운산과 화방사는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들여다보게 만드는 공간이다. 어쩌면 빛나는 진실은 더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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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운산 & 화방사 인근 이곳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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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재배한 연잎 빙수가 시그니처인 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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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국 사람에게 머문다
살다 보면 그런 사람이 있다. 늘 비슷한 이야기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만드는 사람. 그래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복잡하게 떠다니던 생각들이 어느새 정리된다. 드라마 속 변은아가 장미란에게 그런 존재였다. 남들이 하지 않는 말을 하고, 뻔한 답 대신 새로운 시선을 건네는 사람. 그래서 장미란은 변은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착륙한다고 말한다.
남해 유한상&유김밥 역시 그런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이곳을 ‘유김밥’으로 기억한다. 여행 중 가볍게 들러 김밥 한 줄을 사 가던 곳. 하지만 지금의 유한상&유김밥은 그 기억 위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고 있다. 점심에는 김밥과 막국수로 한 끼를 채우고, 저녁에는 오리주물럭과 유황냉삼겹을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변화를 선택했다.
익숙한 모습에 머무르는 대신 새로운 가능성을 더한 셈이다.
그래서 이곳은 조금 재미있다. 김밥집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를 만나게 되고, 간단히 들를 생각이었다가 한 상 가득 차려진 식사를 마주하게 된다. 처음 알았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다르다는 점도 묘하게 장미란이라는 인물을 떠올리게 한다. 가까워질수록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되는 사람처럼 말이다.
어쩌면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은 거창한 위로나 대단한 조언에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예상하지 못한 한마디, 생각보다 든든한 한 끼, 그리고 익숙한 줄 알았던 것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모습이 우리를 다시 현재로 돌아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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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유한상 & 유김밥 인근 이곳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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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유자를 이용한 로컬매장 백년유자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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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분위기가 스며든 로컬 푸드매장 앵강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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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곳
누구나 한 번쯤은 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더 인정받고 싶고, 더 영향력을 갖고 싶고, 더 좋은 자리에 서고 싶다. 마치 세상이 정해놓은 방향처럼, 우리는 늘 무언가를 얻기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어떻게든 버티고, 어떻게든 해내고, 결국에는 조금 더 파워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믿으면서.
그래서 변은아는 황동만의 시나리오를 읽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모두 파워를 원한다고 생각했는데, 그의 이야기에는 그런 욕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이기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을 바라보고, 관계를 바라보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가 지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지 모른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고만 했지, 왜 달리고 있는지는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으니까.
남해 오아시스는 그런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공간이다. 바다를 마주한 자리, 천천히 흐르는 시간, 그리고 정성껏 내린 커피 한 잔. 이곳에서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추기 위해 머문다.
창밖의 바다를 바라보다 보면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누군가와 비교하며 품었던 조급함도 조금씩 멀어진다. 대신 커피 향과 바람 소리,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풍경이 천천히 자리를 채운다. 오아시스가 특별한 이유는 무엇을 더 채워주는 공간이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내려놓게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끊임없이 더 많은 힘을 가지라고 말할 때, 오아시스는 잠시 힘을 빼도 괜찮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어쩌면 그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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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카페 인근 이곳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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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문 하나가 열리는 여행이 되기를
어쩌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꾸 부족한 것만 바라보는지도 모른다. 아직 열지 못한 문, 아직 이루지 못한 것, 아직 도착하지 못한 곳들. 하지만 드라마는 우리에게 다른 이야기를 건넨다.
“감독님은 천 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사람 같아요.” 드라마 속 대사
누군가를 그렇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젠가는 나 역시 내 안의 문들을 하나씩 열어갈 수 있다고 믿는 것. 그것이 어쩌면 무가치함과 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인지도 모른다.
이번 뉴스레터에서 소개한 심심심레코즈, 망운산과 화방사, 오아시스, 남해유한상&유김밥 역시 그런 공간들이다. 재미를 발견하게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잠시 힘을 내려놓게 하고, 사람의 온기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 남해는 거창한 성공을 이야기하는 곳은 아니다. 대신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의 가치들을 조용히 보여주는 곳에 가깝다.
“훨씬 따뜻하고, 훨씬 멋진 사람이라고.” 드라마 속 대사
그러니 이번 여행에서는 꼭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지 않아도 좋겠다. 좋은 음악을 듣고, 바다를 바라보고, 산길을 걷고, 따뜻한 한 끼를 먹으며 잠시 멈춰 서도 괜찮다. 어쩌면 그 시간들이 우리 안에 아직 열리지 않은 문 하나를 조용히 열어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언젠가 누군가가 당신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남해에서, 당신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image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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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는, 경험하는 만큼 가까워지니까"
이번 혜택은 남해에서의 일상과 취향, 그리고 경험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들로 준비했다. 책 한 권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만나고,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변화를 시작하고, 내가 아끼는 남해의 공간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일까지. 이번 남해로ON 플러스는 남해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담은 혜택들이다.
은모래마을책방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하야로비 MMA에서는 새로운 운동과 건강한 습관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내가 온기를 느꼈던 남해의 공간을 직접 소개하는 이벤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남해의 매력을 나눌 수도 있다. 책, 운동, 이야기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남해의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남해로ON 주민증은 남해, 사천, 하동의 제휴처를 통해 다양한 할인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주민증이다. 여행자에게는 더 깊은 경험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이번에도 남해로ON 플러스가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 남해로ON 뉴스레터에서는 실제 남해 여행에 오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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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발견하는 또 다른 가치, 은모래마을책방
은모래마을책방은 지역과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삶전환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작은 책방이다. 여행지에서 흔히 만나는 대형 서점과는 조금 다르다. 책을 읽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의 삶을 천천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공간에 가깝다.
이번 뉴스레터의 주제가 ‘가치를 발견하는 곳’인 만큼, 은모래마을책방은 더욱 잘 어울리는 장소다. 우리는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발견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한 권의 책 속에서 새로운 시선과 생각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작은 발견은 여행이 끝난 뒤에도 오래 남는다.
조용히 책장을 넘기며 머물러도 좋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도 좋다. 남해의 풍경과 함께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날이라면 은모래마을책방에 들러보자.
이번 남해로ON 주민증 혜택을 통해 책 한 권과 함께 남해의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채워보길 바란다.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6월 23일 ~ 7월 31일
- 혜택 내용 : 도서 구매 금액대 별 경품 선착순 증정
① 1만원 이상 : 책방 엽서 1장 (1천원 상당) 제공 총 20명
② 2만원 이상 : 멸치볼펜 1자루 (3천원 상당) 및 책방 엽서 1장 (1천원 상당) 총 20명
③ 5만원 이상 : 책방엽서세트 10장 (7천원 상당) 또는 남해상주산 멸치액젓 1병 500ml (8천원 상당) 총 10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은모래마을책방을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image ⓒ 남해로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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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직이는 즐거움, 하야로비MMA
운동은 기록을 세우거나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 자체가 큰 힘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생활체육의 시작은 거창한 목표보다 “한 번 해볼까?“라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하야로비MMA는 대한주짓수회 인증 공인도장으로 주짓수, MMA, 킥복싱, 레슬링, 그래플링 등 다양한 종목을 수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취미 운동부터 체력관리, 다이어트, 자기방어는 물론 실전 중심 트레이닝과 선수 육성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있다.
처음 격투기 체육관이라고 하면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도장에 들어서면 나이와 경험에 상관없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일이다.
이번 기회에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며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남해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혜택 안내]
- 혜택 기간 : 2026년 6월 23일 ~ 7월 31일
- 혜택 내용 : 주중 1개월 회원권 무료 제공 (선착순 3명)
- 이용 방법 및 혜택 : 해당 기간 중 남해로ON 제휴처인 하야로비MMA를 방문한 뒤, 남해로ON 주민증 제시
* 선착순 혜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도복의 경우 별도 구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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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남해를 나누는 리뷰 이벤트
여행은 다녀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오래 기억에 남는 공간은 누군가의 한 줄 덕분에 다시 발견되기도 한다. 이번 남해로ON 리뷰 이벤트는 내가 머물렀던 남해의 장소와 좋았던 순간을 직접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다. 맛있었던 식당도 좋고, 다시 가고 싶은 카페나 공간도 좋다. 내가 느낀 남해의 온기를 리뷰로 남기고, 작은 선물도 함께 받아보자.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년 6월 23일 ~ 7월 31일
- 이벤트 혜택 : 배달의민족 1만원 쿠폰 증정 (10명)
- 당첨자 안내 : 남해로ON 홈페이지 EVENT 카테고리 내 당첨자 발표 (6월 5일)
- 참여 방법
① 남해로ON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진행
② 홈페이지 PLAY 메뉴 Review 페이지 방문
③ 내가 다녀온 남해 여행지 및 공간 리뷰 작성 시 참여 완료
* 이벤트 기간 내 작성된 리뷰 콘텐츠에 한하여 랜덤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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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여행은 유명한 곳을 많이 보는 여행보다, 하나의 장면을 오래 기억하는 여행에 가깝다. 좋은 음악이 흐르던 밤, 바람이 지나가던 산길, 마음을 내려놓았던 카페, 그리고 따뜻한 한 끼까지. 이번에 소개한 공간들이 당신의 여행에도 작은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남해로ON이 준비한 혜택과 함께 그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 경험해보길 바란다.
어쩌면 남해는 여행지가 아니라, 잊고 있던 삶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곳인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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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행사 소식
① (상시) 남해해양낚시레저공원 무료 운영 안내 (클릭)
남해관광문화재단 소식
① (6/19~6/25) 뚀즈 소비자 조사 이벤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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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6/27) 완주 공예주간 숲의완공 남해관광 팝업 홍보관 운영 (클릭)
④ 남해로ON 로컬 감성 마켓 살펴보기 (클릭)
남해로ON 소식
① 남해, 사천, 하동에서 다양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남해로ON 주민증 (발급 받기)
③ 남해로ON 카카오플러스 친구에서 남해여행의 최신 정보까지 받는 (친구 추가하기)
④ 지난 뉴스레터 및 남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바로가기)
6/23 (화) 뉴스레터를 기준으로 메일을 최근 5개 이상 열람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동으로 뉴스레터 발송이 취소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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